찜질방 TALK

수리산랜드
[이용후기]
직원 성의와 물의 질에 불만입니다.
글쓴이: 이혜정l작성일: 2018-01-14l조회수: 445l추천: 0
회원평점 : 2/10 서비스: 매우만족 시설 매우만족 가격: 매우만족 분위기: 매우만족

때밀이 아줌마의 손님 대우는 매우 불쾌하였다. 

왜냐하면 때밀이 아줌마는 매우 엄청 너무 심하게 성의가 없었다. 때를 밀러 갔는데 때미는 도중에 다른 손님을 받으려고 하였고 때밀이 비용이 2만원 씩이나 됬는데 때 미는 시간은 10분 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 그리고 때를 미는데 성의가 너무 없이 밀었고 때밀이 기본도 하지 않았다. 기분이 정말 상하였다. 

물에 질도 정말 않좋았다.

탕에 들어가서 있는데 머리카락이 둥둥 떠다니고 머리카락들이 몸을 간지럽혔다. 그리고 탕에 있는데 분명 물은 시원한데 내 얼굴은 뜨거웠다. 나는 감기가 걸린것도 아닌데 얼굴이 따끔따끔하고 뜨거웠다. 엄마가 때밀이 아주마가 성의가 너무없어서 집에 가자고 해서 집에 왔는데 거울을 보니까 얼굴에 트러블이 일어나고 로션을 발랐는데 너무 따가웠다. 나만 그런것도 아니고 아는 동생도 그러했다. 이러한 점에서 너무 화가 나고 정말 불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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